2009년 11월 05일
걱정의 기술
"Worry is like a rocking chair:
it gives you something to do but it doesn't get you anywhere."
~ Evan Esar
"When I look back on all these worries,
I remember the story of the old man who said on his deathbed
that he had a lot of trouble in his life, most of which never happened."
~ Winston Churchill
(British Orator, Author and Prime Minister during World War II. 1874-1965)
4 . Nov. 2009
영1지 중
이찬승 아저씨의 걱정에 대처하기 위한 조언.
1. 걱정거리가 어떻게 진행될지 시나리오를 써본다.
최악의 경우부터 경미한 경우까지.
2. 자신이 통제할 수 있는 것인가, 없는 것인가 구분해본다.
3. 통제할 수 없는 것은 최선을 다한 후 담담히 받아들일 각오를 한다.
통제할 수 없는 일에 대해 걱정하는 것이 가장 어리석은 일이다.
4. 걱정했던 일이 실제로 일어나지 않는 때가 많다.
따라서 너무 겁먹고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한다.
정답. 이라고 생각해. 그런데 왜 나는 끊임없이. 걱정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일까.
쓸데없는 걱정이라는 걸 스스로 인지하는 것 부터 시작이라고 생각해.
# by | 2009/11/05 09:28 | 수근수근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