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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의 기술

"Worry is like a rocking chair:
 it gives you something to do but it doesn't get you anywhere."
~ Evan Esar

"When I look back on all these worries,
 I remember the story of the old man who said on his deathbed
 that he had a lot of trouble in his life, most of which  never happened."
~ Winston Churchill 
  (British Orator, Author and Prime Minister during World War II. 1874-1965)

4 . Nov. 2009
영1지 중

이찬승 아저씨의 걱정에 대처하기 위한 조언.

1. 걱정거리가 어떻게 진행될지 시나리오를 써본다.
   최악의 경우부터 경미한 경우까지.

2. 자신이 통제할 수 있는 것인가, 없는 것인가 구분해본다.

3. 통제할 수 없는 것은 최선을 다한 후 담담히 받아들일 각오를 한다.  
      통제할 수 없는 일에 대해 걱정하는 것이 가장 어리석은 일이다.

4. 걱정했던 일이 실제로 일어나지 않는 때가 많다.
   따라서 너무 겁먹고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한다.


정답. 이라고 생각해. 그런데 왜 나는 끊임없이. 걱정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일까.
쓸데없는 걱정이라는 걸 스스로 인지하는 것 부터 시작이라고 생각해.

by Panache | 2009/11/05 09:28 | 수근수근 | 트랙백 | 덧글(0)

서고의눈썹의 미투데이 - 2009년 11월 4일

  • 음성 신호. 음성. acoustic, voice, vocal, sound, voiced, 또 뭘 붙일 수 있나.. 그럼 음향 신호는? acoustic? 개념이 없으니, 매번 막히는 구나..(noise, signal, 방통대 수업이라도 들어야 할까.) [ 2009-11-04 13:30:41 ]

이 글은 서고의눈썹님의 2009년 11월 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by Panache | 2009/11/05 04:34 | 수근수근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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