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11일
이런 아줌마가 귀신 씌인거잖아!
http://www.news.com.au/story/0,23599,23038791-23109,00.html
허허 참...
몇 해전 세상에 이런 일이였든가, 시사 매거진 2580이었든가..
종교에 완전 미친 부모가 아픈 딸을 기도로서, 하나님의 의지로서 낫게한다고 치료도 안 해주고 방치만 하고 있던 걸 본 적이 있는데..
너무 어른스러운 그 아이의 인터뷰 내용과 고통스러우니 도와달라는 절규가 마음 아프게 했었는데.
여긴 더한 아줌마 있네 그랴..
미국은 암튼 뭐든 앞서 가니까 말야..
뭐.. 결국 귀신 씌인 것은 아줌마인게지..
갑자기 미쳐서 애들을 저 지경으로 죽여 놓고 어디 정신이상이라고 진단 받아서 형이라도 감해 볼까 하는 수작 아니야!!
어떻게 넷이나 죽일 수가 있지? 17살이면 성인인데. 게다가 다섯 살짜리까지.
아줌마. 자기가 낳았다고 자식 명이 본인 소유가 아니야..
어쩌자고. 저런.
어처구니가 없구나. 어처구니가!!
그런데 말야. 그 한국 아이는 결국 치료 받다가 죽었다고 들은 것 같은데..
좋은 곳에서 그 예쁜 모습 다시 찾아서 행복하게 지내고 있길 바래....
쯧쯧. 그 아이가 죽었을 때 그 부모는 하나님이 데리고 가셨다고 좋아했을라나. 그러고도 본인들은 천국갈 거라고 굳게 믿고 있겠지.
미친 인간들.. 사람은 그런게 아니라고!! 열심히 죽을 때까지 바둥대라고 세상에 보내 신거라구! 그렇게 손 놓고 있으라는게 아니란 말야!! 바보 같은 것들.....
허허 참...
몇 해전 세상에 이런 일이였든가, 시사 매거진 2580이었든가..
종교에 완전 미친 부모가 아픈 딸을 기도로서, 하나님의 의지로서 낫게한다고 치료도 안 해주고 방치만 하고 있던 걸 본 적이 있는데..
너무 어른스러운 그 아이의 인터뷰 내용과 고통스러우니 도와달라는 절규가 마음 아프게 했었는데.
여긴 더한 아줌마 있네 그랴..
미국은 암튼 뭐든 앞서 가니까 말야..
뭐.. 결국 귀신 씌인 것은 아줌마인게지..
갑자기 미쳐서 애들을 저 지경으로 죽여 놓고 어디 정신이상이라고 진단 받아서 형이라도 감해 볼까 하는 수작 아니야!!
어떻게 넷이나 죽일 수가 있지? 17살이면 성인인데. 게다가 다섯 살짜리까지.
아줌마. 자기가 낳았다고 자식 명이 본인 소유가 아니야..
어쩌자고. 저런.
어처구니가 없구나. 어처구니가!!
그런데 말야. 그 한국 아이는 결국 치료 받다가 죽었다고 들은 것 같은데..
좋은 곳에서 그 예쁜 모습 다시 찾아서 행복하게 지내고 있길 바래....
쯧쯧. 그 아이가 죽었을 때 그 부모는 하나님이 데리고 가셨다고 좋아했을라나. 그러고도 본인들은 천국갈 거라고 굳게 믿고 있겠지.
미친 인간들.. 사람은 그런게 아니라고!! 열심히 죽을 때까지 바둥대라고 세상에 보내 신거라구! 그렇게 손 놓고 있으라는게 아니란 말야!! 바보 같은 것들.....
# by | 2008/01/11 20:34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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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속살해로 유죄판결이 났던가 그랬을 거야.
자식을 '다른 인격체와의 만남' 이라고 생각하지 못하고 자기의 부속품으로 착각하는 게
부모의 특권(?)인 건 어딜가나 비슷한가 봐. -_-;
그 동생들한테는 잘 된..일인..건가......
내가 아이들이랑 일하고 있으니까. 이런 일 들으면 더 속이 터져...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