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19일
messaging abberivations
문자질을 하다보면, 친구들은 약어를 참 많이 쓴다.
특히 필리핀이나, 말레이시아 쪽의 친구(라 쓰고 아이라 읽음)들은 어찌나 약어를 남발해 대는지. 곰곰 생각해야 감이 올 때가 종종 있다.
그래서.
Meaning of Instant messaging abberiviations
smtms 같이 모음을 제하고 쓰는 경우도 많던데. 읽는데는 별 문제가 없지만. 막상 써보려 하면 어떻게 해야할 지 싶단 말이지.
제한된 문자수 안에서 최대한 많은 내용을 담을 수 있어서 약어도 나쁘지 않지만..
이런 자잘한 정보까지 쑤셔넣어야 할 때.. 내부 메모리의 한계를 느끼는게 속상할 뿐...
# by | 2008/06/19 12:34 | Blah Blah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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